
오늘은 강아지에게 양배추를 먹여도 괜찮은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급여 방법과 급여 시 주의사항도 함께 알아볼 예정이니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께서는 꼭 아래 내용들을 확인 후 급여해주시길 바랄게요!
먼저 강아지에게 양배추를 급여해도 괜찮을지 물어보신다면, 대답은 "급여해줘도 괜찮다."입니다!
양배추는 강아지에게 적절히 급여하면 강아지의 건강에 매우 좋은 채소입니다. 그렇다면 양배추 급여 시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양배추 급여 시 효능
1. 위 건강에 좋다
양배추는 위 건강에 매우 좋은 설포라판과 비타민U가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위염 및 위궤양과 같은 질병을 예방하고 완화해줍니다.
2. 해독작용이 있다
양배추는 글루코시놀레이트, 비타민C 등을 함유해 체내의 독소를 배출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3. 뼈 건강에 좋다
양배추는 뼈 건강에 매우 좋은 칼슘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반려견의 뼈 건강에 좋습니다.
4. 다이어트에 좋다
양배추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은 높은 채소여서 다이어트 중인 강아지에게 급여하면 좋습니다.
그렇다면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서 어떻게 급여하는 것이 좋을까요? 급여 시 주의사항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급여 시 주의사항
1. 적정량만 급여하기
강아지 몸무게 1kg당 양배추 10 g 정도가 가장 적정하다고 합니다. 강아지의 몸무게에 따라 적정량을 급여해주시면 됩니다. 과도하게 급여 시 설사 및 복통, 구토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강아지에게는 익혀서 급여하기
양배추의 아삭아삭한 식감을 강아지가 좋아하기도 하는데요, 생양배추는 소화능력이 약한 강아지의 경우 잘 소화하지 못 할 수 있으니 적당히 쪄서 익혀서 급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 평상시 복명음이 많이 들리는 반려견에게는 급여하지 않기
평소 복명음이 많이 들리거나 배에 가스가 많이 차는 강아지에게는 양배추 급여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갑상선 기저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급여하지 않기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 성분은 갑상선의 기능에 필요한 요오드 흡수를 방해해 기저질환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으니 갑상선 관련 기저질환이 있는 강아지라면 급여를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5. 알레르기 확인 후 급여하기
알레르기가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매우 소량만 급여 후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지 확인 후 급여해주시길 바랍니다. 강아지 알레르기 증상으로는 구토, 설사, 복통, 피부 가려움 등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은 강아지에게 양배추를 급여해도 되는지, 급여 방법과 주의사항까지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물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아지 브로콜리 먹어도 될까? 주의사항 알아보기 (0) | 2023.03.04 |
|---|---|
| 강아지 당근 효능 및 주의사항 빠르게 알아보기 (0) | 2023.03.04 |
| 강아지 배추 먹어도 될까? 급여 시 주의사항 빠르게 알아보기 (0) | 2023.02.10 |
| 강아지 감 먹어도 괜찮을까? 급여 시 주의사항 알아보기 (0) | 2023.02.10 |
| 강아지 생고기 줘도 괜찮을까? 고기 급여량 및 급여 방법 알아보기 (0) | 2023.02.04 |